거제 성포 앞바다 한여름 밤의 색소폰 선율
작성 : 2011년 08월 14일(일) 16:35 가+가-

조은 색소폰 클럽(회장 노경운)이 '이영환의 한 여름 밤의 색소폰' 이라는 타이틀로 지난 8월 6일 저녁 거제도 성포방파제에서 색소폰공연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는 성포 인근 지역주민들과 피서객을 포함 200여 명의 청중이 운집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가조연육교의 아름다운 야경과 색소폰 선율의 낭만을 즐겼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조은 색소폰클럽 회원들의 합주와 통기타 연주, 오카리나 연주, 민요, 성악, 주민 즉석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중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 째로 지역친목단체인 한울림(회장 김성국 수협대교지점장)이 기획하고, 윤병춘 사등면장와 천정남 주민자치위원장의 후원과 지역민의 협찬으로 이뤄졌다.
사등면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음악회를 열어 수준 높은 공연문화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공연에는 성포 인근 지역주민들과 피서객을 포함 200여 명의 청중이 운집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가조연육교의 아름다운 야경과 색소폰 선율의 낭만을 즐겼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조은 색소폰클럽 회원들의 합주와 통기타 연주, 오카리나 연주, 민요, 성악, 주민 즉석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중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 째로 지역친목단체인 한울림(회장 김성국 수협대교지점장)이 기획하고, 윤병춘 사등면장와 천정남 주민자치위원장의 후원과 지역민의 협찬으로 이뤄졌다.
사등면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음악회를 열어 수준 높은 공연문화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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