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하강놀이기구 아라나비 타다 사고
작성 : 2011년 08월 14일(일) 16:48 가+가-

경남 거제시 덕포해수욕장에 올해 첫 설치 운영중인 하강놀이기구 ‘아라나비’에서 사고가 일어나 3명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 사고는 13일 오후3시 20분께 놀이기구를 타고 이동하던 탑승객 한명이 하강도중에 멈췄으나 연이어 출발한 탑승객이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
이 사고로 A(12·여)양과 B(15)군, C(20)씨 등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아라나비 놀이기구는 해수욕장 상공 높이 17m, 이동거리 500m의 외줄 시설로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관광객이 매달려 이동하며 움직이는 시설이다.
경찰은 안전요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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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는 13일 오후3시 20분께 놀이기구를 타고 이동하던 탑승객 한명이 하강도중에 멈췄으나 연이어 출발한 탑승객이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
이 사고로 A(12·여)양과 B(15)군, C(20)씨 등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아라나비 놀이기구는 해수욕장 상공 높이 17m, 이동거리 500m의 외줄 시설로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관광객이 매달려 이동하며 움직이는 시설이다.
경찰은 안전요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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