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통신사 구분 없는 100Mbps 와이파이 서비스 출시
작성 : 2011년 08월 15일(월) 12:56 가+가-

LG유플러스 U+ zone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통해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와이파이 서비스를 가입 통신사의 구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다.
LG유플러스는 가입 통신사에 상관없이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zone 정액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U+zone 요금제는 기존의 LG유플러스 스마트폰 및 초고속인터넷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되던 서비스를 타사 스마트폰 고객과 3G통신을 지원하지 않은 태블릿PC나 플레이어 등의 와이파이 단말기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한 것이다.
주요 서비스 대상은 고용량의 동영상이나 음악 등에 대한 니즈가 큰 20-30대의 학생과 직장인들이며, 안드로이드 및 애플OS등을 지원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패드)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U+zone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월 8천원으로 동일한 ID에 대해 최대 3대까지 단말을 추가하여 이용할 수 있다. 단말기 추가 등록에는 대당 월 4천원이 추가된다.
이번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는 U+zone 은 현재 전국 74만여 레지덴셜(residential) 핫스팟 존과 4만여 커머셜(commercial) 핫스팟 존 등 총 78만여 곳이며, LG유플러스는 이를 연말까지 100만개, 내년까지 160만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갑수 U+zone 사업팀장은 “U+zone 서비스 확대로 탈통신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환경이 조성됐다”며 “다양한 와이파이 응용 서비스와 컨텐츠 서비스와의 연계도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LG유플러스는 가입 통신사에 상관없이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zone 정액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U+zone 요금제는 기존의 LG유플러스 스마트폰 및 초고속인터넷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되던 서비스를 타사 스마트폰 고객과 3G통신을 지원하지 않은 태블릿PC나 플레이어 등의 와이파이 단말기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한 것이다.
주요 서비스 대상은 고용량의 동영상이나 음악 등에 대한 니즈가 큰 20-30대의 학생과 직장인들이며, 안드로이드 및 애플OS등을 지원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패드)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U+zone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월 8천원으로 동일한 ID에 대해 최대 3대까지 단말을 추가하여 이용할 수 있다. 단말기 추가 등록에는 대당 월 4천원이 추가된다.
이번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는 U+zone 은 현재 전국 74만여 레지덴셜(residential) 핫스팟 존과 4만여 커머셜(commercial) 핫스팟 존 등 총 78만여 곳이며, LG유플러스는 이를 연말까지 100만개, 내년까지 160만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갑수 U+zone 사업팀장은 “U+zone 서비스 확대로 탈통신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환경이 조성됐다”며 “다양한 와이파이 응용 서비스와 컨텐츠 서비스와의 연계도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