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주점 여주인 성폭행 도주피해자 검거
작성 : 2011년 08월 16일(화) 10:32 가+가-
늦은 밤 혼자 있는 술집여주인을 강간하고 도주한 피해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진주경찰서는 지난 14일 새벽 3시께 진주시의 한 주점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간 후 손님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출입문을 잠그고 업주 A모씨(48.여)를 강간, 도주한 B모씨(28.노동)를 붙잡아 여죄를 추궁중이다.
B씨는 범행직후 달아났다 용의자를 추적해온 경찰에 의해 진주시내 한 모텔에서 붙잡혔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16일 진주경찰서는 지난 14일 새벽 3시께 진주시의 한 주점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간 후 손님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출입문을 잠그고 업주 A모씨(48.여)를 강간, 도주한 B모씨(28.노동)를 붙잡아 여죄를 추궁중이다.
B씨는 범행직후 달아났다 용의자를 추적해온 경찰에 의해 진주시내 한 모텔에서 붙잡혔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