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박정민, '공주의 남자' OST로 글로벌 트리플 왕자
작성 : 2011년 08월 16일(화) 13:06 가+가-

사진제공 CNR Media
SS501 박정민이 KBS2드라마 ‘공주의남자’ OST Part 4. <그립다>를 불러 화제다.
이번 공주의남자 OST로 한국, 일본, 대만의 드라마의 OST까지 섭렵하는 트리플왕자가 되었다.
현재 대만에서 드라마 촬영중인 박정민은 대만드라마 출국 직전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그립다>를 녹음하고 떠날정도로 OST에 애정을 쏟았다.
소속사 CNR Media측은 “시청률 1위와 동시에 OST 대박행진에 승승장구 중인 ‘공주의남자’는 백지영, 신혜성, 이정, 하동균, 이영현 등 최고의 라인업의 뒤이어 박정민군의 애절한 보이스가 잘 어울리는 ‘그립다’가 드라마에 감동이 더해졌고 최고의 OST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립다>는 ‘시크릿가든’, ‘아이리스’, ‘못된사랑’ OST등을 작곡한 히트작곡가 박정욱과 ‘시크릿가든’의 <그여자>의 작사가이자 시인 원태연이 참여했으며, 아름다운 선율에 섬세한 감정묘사가 표현돼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박정민의 <그립다>는 17일 자정에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공주의남자 OST로 한국, 일본, 대만의 드라마의 OST까지 섭렵하는 트리플왕자가 되었다.
현재 대만에서 드라마 촬영중인 박정민은 대만드라마 출국 직전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그립다>를 녹음하고 떠날정도로 OST에 애정을 쏟았다.
소속사 CNR Media측은 “시청률 1위와 동시에 OST 대박행진에 승승장구 중인 ‘공주의남자’는 백지영, 신혜성, 이정, 하동균, 이영현 등 최고의 라인업의 뒤이어 박정민군의 애절한 보이스가 잘 어울리는 ‘그립다’가 드라마에 감동이 더해졌고 최고의 OST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립다>는 ‘시크릿가든’, ‘아이리스’, ‘못된사랑’ OST등을 작곡한 히트작곡가 박정욱과 ‘시크릿가든’의 <그여자>의 작사가이자 시인 원태연이 참여했으며, 아름다운 선율에 섬세한 감정묘사가 표현돼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박정민의 <그립다>는 17일 자정에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