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방송의상 논란 "패션이다 vs 민망하다"
작성 : 2011년 08월 16일(화) 13:15 가+가-

사진 '스펀지' 방송컷
방송인 김정민의 방송의상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스펀지 제로’에서 실험녀로 등장한 김정민은 박철과 함께 한 실험 과정을 설명했다.
이 방송 부분에서 김정민은 가슴골이 보이는 망사 의상을 입고 출연해 논란에 휩싸인 것.
그러나 '스펀지'는 '12세 이상 관람가' 프로그램으로 이 장면이 방송에 나간 후 적절치 못한 의상이라는 이유로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됐다.
방송을 본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보는 내내 민망했다" "아이와 함께 보던 중이라 채널을 돌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는 "걸그룹 의상보다 낫다" "패션이다" 등의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방송된 KBS ‘스펀지 제로’에서 실험녀로 등장한 김정민은 박철과 함께 한 실험 과정을 설명했다.
이 방송 부분에서 김정민은 가슴골이 보이는 망사 의상을 입고 출연해 논란에 휩싸인 것.
그러나 '스펀지'는 '12세 이상 관람가' 프로그램으로 이 장면이 방송에 나간 후 적절치 못한 의상이라는 이유로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됐다.
방송을 본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보는 내내 민망했다" "아이와 함께 보던 중이라 채널을 돌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는 "걸그룹 의상보다 낫다" "패션이다" 등의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