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한가위 기업도움 특별대출’ 3000억원 지원
한가위 기업도움 특별대출 3000억원 지원…업체당 최고 10억원
작성 : 2011년 08월 16일(화) 14:19 가+가-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지역 중소기업의 일시적 자금난을 덜어주고자 ‘한가위 기업도움 특별대출’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마련된 한가위 기업도움 특별대출은 총 3000억원 규모로, 오는 9월 30일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자금애로를 겪고 있는 경상남북도, 울산, 부산내 중소기업은 물론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중소기업도 포함된다.
한가위 기업도움 특별대출 한도는 개별 업체당 최고 10억원 이내로 취급 후 1년간 지원이 가능하다
이밖에 대출금리는 개별 업체별 산출금리를 기준, 신용등급과 담보조건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한편, 경남은행은 한가위 기업도움 특별대출에 대한 영업점장의 ‘금리 감면 전결권’을 확대 조정함으로써, 지역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배려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추석을 앞두고 마련된 한가위 기업도움 특별대출은 총 3000억원 규모로, 오는 9월 30일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자금애로를 겪고 있는 경상남북도, 울산, 부산내 중소기업은 물론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중소기업도 포함된다.
한가위 기업도움 특별대출 한도는 개별 업체당 최고 10억원 이내로 취급 후 1년간 지원이 가능하다
이밖에 대출금리는 개별 업체별 산출금리를 기준, 신용등급과 담보조건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한편, 경남은행은 한가위 기업도움 특별대출에 대한 영업점장의 ‘금리 감면 전결권’을 확대 조정함으로써, 지역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배려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