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시행 공사장 송수관 파열 1명 부상
작성 : 2011년 08월 16일(화) 15:23 가+가-
수자원공사 통영지사에서 시행중인 노후관 교체공사과정에서 송수관이 파열돼 수돗물이 저지대로 유입되면서 주택담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6일 새벽 3시35분께 일어난 이 사고로 A모양(15.충무여중 2년) 이 팔꿈치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통영적십자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남강댐에서 통영시내 배수지로 유입되는 320mm 송수관 교체공사는 지난 7월 하순부터 공사가 진행중이다. 경찰은 시행사측 책임자를 상대로 업무상 과실유무를 수사 중이다.
한편 수자원공사와 통영시는 사고 긴급 복구작업에 나서 오전 10시 30분쯤께 복구작업을 마쳤다. 한때 수돗물 공급이 중단된 1000여 가구에는 급수차로 생활용수가 공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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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새벽 3시35분께 일어난 이 사고로 A모양(15.충무여중 2년) 이 팔꿈치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통영적십자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남강댐에서 통영시내 배수지로 유입되는 320mm 송수관 교체공사는 지난 7월 하순부터 공사가 진행중이다. 경찰은 시행사측 책임자를 상대로 업무상 과실유무를 수사 중이다.
한편 수자원공사와 통영시는 사고 긴급 복구작업에 나서 오전 10시 30분쯤께 복구작업을 마쳤다. 한때 수돗물 공급이 중단된 1000여 가구에는 급수차로 생활용수가 공급됐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