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덕포해수욕장 아라나비 운행 잠정 중단
작성 : 2011년 08월 17일(수) 11:33 가+가-
운행 중 안전사고가 발생한 거제시 덕포해수욕장의 ‘아라나비’ 가 지난 15일부터 운행을 잠정중단했다.
덕포랜드 영어조합법인(대표이사 옥치영)은 18일 “지난 13일 발생한 안전사고로 인한 안전시설 점검 및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위해 운행을 중단한다” 고 밝혔다.
영어조합법인은 안전시설 보완 후 다시 개장할 계획이다.
덕포 아라나비는 지난 7월 1일 개장했으며, 덕포마을 주민 53명이 주주인 덕포랜드 영어조합법인에서 운영하고 있다. 높이 18미터 지점에서 안전장비를 착용 길이 400미터 와이어를 타는 짚라인 체험시설이다.
지난 13일 오후3시 20분께 덕포해수욕장에서 아라나비를 타고 이동하던 탑승객 한명이 하강도중에 멈췄으나 연이어 출발한 탑승객이 들이받으면서 3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덕포랜드 영어조합법인(대표이사 옥치영)은 18일 “지난 13일 발생한 안전사고로 인한 안전시설 점검 및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위해 운행을 중단한다” 고 밝혔다.
영어조합법인은 안전시설 보완 후 다시 개장할 계획이다.
덕포 아라나비는 지난 7월 1일 개장했으며, 덕포마을 주민 53명이 주주인 덕포랜드 영어조합법인에서 운영하고 있다. 높이 18미터 지점에서 안전장비를 착용 길이 400미터 와이어를 타는 짚라인 체험시설이다.
지난 13일 오후3시 20분께 덕포해수욕장에서 아라나비를 타고 이동하던 탑승객 한명이 하강도중에 멈췄으나 연이어 출발한 탑승객이 들이받으면서 3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