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한림면 플라스틱재생 공장 화재
작성 : 2011년 08월 18일(목) 10:09 가+가-
15일 새벽 5시10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플라스틱 폐기물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4000여만원 이상의 재산피해를 냈다.
김해소방서는 플라스틱 폐기물이 연소되면서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한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김해소방서는 플라스틱 폐기물이 연소되면서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한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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