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라이다, 트위터 통해 지드래곤 생일 축하 메시지 전해
작성 : 2011년 08월 18일(목) 11:46 가+가-

사진출처 YG ENT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미국 인기 래퍼 플로 라이다(Flo Rida)에게 생일축하 메시지를 받아 화제다.
플로라이다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드래곤 생일 축하해!!”라고 깜짝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8일은 지드래곤의 생일이다.
두 사람은 지드래곤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하트브레이커’가 플로라이다의 ‘라이트 라운드(Right Round)’를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인연이 맺어졌다.
플로라이다가 지드래곤의 ‘하트 브레이커’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논란은 사라졌으며 이 음원은 지드래곤의 콘서트 '샤인 어 라이트' 라이브 앨범 보너스CD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또한 지드래곤은 지난 5월 플로 라이다의 내한공연 때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표절 논란 종식 방법도 글로벌하다"‘"의외의 인맥이다" "지드래곤 뿌듯할 듯" "같이 음악 작업해도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플로라이다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드래곤 생일 축하해!!”라고 깜짝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8일은 지드래곤의 생일이다.
두 사람은 지드래곤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하트브레이커’가 플로라이다의 ‘라이트 라운드(Right Round)’를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인연이 맺어졌다.
플로라이다가 지드래곤의 ‘하트 브레이커’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논란은 사라졌으며 이 음원은 지드래곤의 콘서트 '샤인 어 라이트' 라이브 앨범 보너스CD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또한 지드래곤은 지난 5월 플로 라이다의 내한공연 때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표절 논란 종식 방법도 글로벌하다"‘"의외의 인맥이다" "지드래곤 뿌듯할 듯" "같이 음악 작업해도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