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플라스틱 공장 화재 1억2000만원 피해
작성 : 2011년 08월 18일(목) 17:09 가+가-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플라스틱 처리공장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피해규모가 당초보다 큰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오전 5시10분께 일어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날 화재는 공장 6개동(700평) 가운데 4개동(550평)을 불태워 약 1억2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불은 화재가 발생한지 3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출동한 소방대는 플라스틱이 타면서 발생하는 매연과 현장에 부는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서와 경찰은 현장감식 및 목격자를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과실여부를 수사중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오전 5시10분께 일어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날 화재는 공장 6개동(700평) 가운데 4개동(550평)을 불태워 약 1억2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불은 화재가 발생한지 3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출동한 소방대는 플라스틱이 타면서 발생하는 매연과 현장에 부는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서와 경찰은 현장감식 및 목격자를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과실여부를 수사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