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지리산 종주 30대 실족 산림청 헬기구조
작성 : 2011년 08월 18일(목) 19:05 가+가-
나홀로 지리산 종주에 나섰던 등산객이 대피소 부근에서 실족, 부상을 당했으나 급파된 산림청 헬기에 의해 구조됐다.
산림청 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송호민)는 18일 오후5시15분께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벽소령 대피소 인근에서 실족, 오른쪽 무릎인대를 다친 김모씨(37. 경기도 의정부)를 산림청 헬기를 동원 긴급구조해 함양산림항공 관리소에 대기중이던 119 구급차량에 인계했다.
김씨는 나홀로 지리산 종주에 나섰다가 대피소 인근 계단에서 실족해 사고를 당했다. 출동한 산림청 헬기는 항공기 호이스트를 이용해 김씨를 구조 수송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산림청 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송호민)는 18일 오후5시15분께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벽소령 대피소 인근에서 실족, 오른쪽 무릎인대를 다친 김모씨(37. 경기도 의정부)를 산림청 헬기를 동원 긴급구조해 함양산림항공 관리소에 대기중이던 119 구급차량에 인계했다.
김씨는 나홀로 지리산 종주에 나섰다가 대피소 인근 계단에서 실족해 사고를 당했다. 출동한 산림청 헬기는 항공기 호이스트를 이용해 김씨를 구조 수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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