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병만, 이수근과 구분법? "덤블링 할 줄 알면 나"
작성 : 2011년 08월 19일(금) 10:24 가+가-

개그맨 김병만이 이수근과 자신을 구분하는 방법을 공개해 웃음을 줬다.
지난 18일 KBS 쿨 FM '옥주현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김병만은 "이수근씨와 아직도 헷갈린다. 구분하는 방법을 좀 알려달라"는 한 청취자의 요청에 "덤블링 할 줄 알면 김병만이고, 못하면 이수근이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어 그는 "이수근이 나보다 5~6Cm 더 크다"며 "앞으로 잘 구분해 달라"로 당부해 큰 웃음을 줬다.
방송을 들은 네티즌 들은 "대답도 달인급이다" "키 차이가 그렇게 났었나" "대답때문에 웃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SBS '키스앤크라이' 프로그램 촬영은 끝났지만 피겨가 좋아졌다. 곧 있을 승급심사를 위해 연습 중이다"고 밝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KBS 쿨 FM '옥주현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김병만은 "이수근씨와 아직도 헷갈린다. 구분하는 방법을 좀 알려달라"는 한 청취자의 요청에 "덤블링 할 줄 알면 김병만이고, 못하면 이수근이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어 그는 "이수근이 나보다 5~6Cm 더 크다"며 "앞으로 잘 구분해 달라"로 당부해 큰 웃음을 줬다.
방송을 들은 네티즌 들은 "대답도 달인급이다" "키 차이가 그렇게 났었나" "대답때문에 웃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SBS '키스앤크라이' 프로그램 촬영은 끝났지만 피겨가 좋아졌다. 곧 있을 승급심사를 위해 연습 중이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