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회사 배관설비 훔친 30대 검거
작성 : 2011년 08월 19일(금) 11:30 가+가-
자신이 일하던 회사 자제창고에서 포터차량을 이용해 전기선 가스차단기 등 660만원 상당의 배관설비 기자재를 훔쳐 고물상에 팔아넘긴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김해서부경찰서는 19일 “지난해 10월부터 올 2월초 두차례에 걸쳐 김해시 풍유동 한 설비자제창고에 들어가 전기선, 철근, 가스차단기, 가스융착기 등 시가 660만원 상당의 배관설비 기자재를 훔쳐 포터트럭에 실은 뒤 고물상에 처분한 A모씨(33.김해시)를 18일 밤 12시께 검거했다” 고 밝혔다.
피해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지난 7월부터 수사에 착수, 용의자 인적사항을 파악하고 인터넷접속지 등을 파악, 이날 김해시 삼계동의 한 아파트 노상에서 긴급체포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김해서부경찰서는 19일 “지난해 10월부터 올 2월초 두차례에 걸쳐 김해시 풍유동 한 설비자제창고에 들어가 전기선, 철근, 가스차단기, 가스융착기 등 시가 660만원 상당의 배관설비 기자재를 훔쳐 포터트럭에 실은 뒤 고물상에 처분한 A모씨(33.김해시)를 18일 밤 12시께 검거했다” 고 밝혔다.
피해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지난 7월부터 수사에 착수, 용의자 인적사항을 파악하고 인터넷접속지 등을 파악, 이날 김해시 삼계동의 한 아파트 노상에서 긴급체포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