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어머니 당뇨병 투병과 아버지 사업 실패 고백" 눈물
작성 : 2011년 08월 19일(금) 17:43 가+가-

사진제공 MBC 에브리원
활기차고 당당한 매력을 지닌 박정아가 오는 8월 22일 월요일 밤 12시 10분에 방영되는 MBC에브리원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시>를 찾았다.
언제나 활기차고 밝은 모습만 보여줬던 박정아는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시>에서 자신의 어두웠던 과거를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박정아는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을 당시 연기력 논란과 시청률 부진으로 마음고생을 하던 당시 어머니의 당뇨 소식을 알게 돼 더욱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어머니의 투병생활로 인해 병원비로 만만치 않은 부담을 느끼던 중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모아두었던 돈들을 모두 탕진하게 돼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간들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쥬얼리의 간판 박정아가 힘들 게 뭐 있을까?’라고 생각되지만, 많은 활동으로 적지 않은 돈을 모았을 그녀가 부모님을 위해 자신의 전부를 쏟아 부어야만 했던 과거와 힘든 시기를 용감하게 버티면서 ‘밝음’을 잃지 않는 박정아의 강인한 모습을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시>에서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언제나 활기차고 밝은 모습만 보여줬던 박정아는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시>에서 자신의 어두웠던 과거를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박정아는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을 당시 연기력 논란과 시청률 부진으로 마음고생을 하던 당시 어머니의 당뇨 소식을 알게 돼 더욱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어머니의 투병생활로 인해 병원비로 만만치 않은 부담을 느끼던 중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모아두었던 돈들을 모두 탕진하게 돼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간들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쥬얼리의 간판 박정아가 힘들 게 뭐 있을까?’라고 생각되지만, 많은 활동으로 적지 않은 돈을 모았을 그녀가 부모님을 위해 자신의 전부를 쏟아 부어야만 했던 과거와 힘든 시기를 용감하게 버티면서 ‘밝음’을 잃지 않는 박정아의 강인한 모습을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시>에서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