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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대세' 김정태, 6개월된 아들과 패션 화보 촬영
작성 : 2011년 08월 22일(월) 10:11 가+가-

사진제공 제로투세븐

개성 강한 명품연기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배우 김정태가 그를 꼭 닮은 붕어빵 첫째 아들 지후 군과 함께 유아복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유아복 브랜드 ‘알퐁소’의 제안으로 이뤄진 이번 화보에서 김정태 부자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아빠와 나’라는 컨셉으로 트렌디하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 룩을 선보였다. 김정태 부자는 영화배우 가족답게 다양한 표정과 생동감 있는 연출로 시종일관 현장 스태프들을 만족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아들 지후 군은 생후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촬영장에서 떼쓰거나 울지 않고 카메라에 익숙한 듯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과연 그 아빠에 그 아들임을 입증했다.

촬영 당일 지후 군은 체크 패턴 상의와 베이지 컬러의 하의가 붙어 있는 우주복(토들러복)을 착용, 점잖고 귀족적인 꼬마 신사의 모습을 연출했으며 이어 캥거루 포켓이 달린 스타일리쉬한 배기 팬츠와 귀마개가 달려 있는 방울 모자를 써 장난기 가득한 악동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김정태 부자의 편하고 스타일리쉬한 일상을 담은 알퐁소 화보는 리빙 매거진 레몬트리 9월호에 게재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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