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애정만만세' 이보영, 色다른 변신 '눈길'
작성 : 2011년 08월 22일(월) 11:14 가+가-

일과 성공에 있어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배우 이보영. 드라마 속 ‘강재미’가 아닌 색다른 모습의 배우 이보영을 <슈어> 9월 호 화보 촬영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다.
그녀는 분명 행복한 여자였다. 당당한 공개연인선언과 어디서든 여자친구를 챙기는 남자친구, 드라마와 연기변신에 대한 좋은 평가 등이 이를 증명한다. 최근 드라마 속에서 온전히 그 역할을 흡수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 그녀는 화보 촬영 날도 카메라 앞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었다. 이마부터 시작하여 발목까지 내려오는 그녀의 아름다운 선으로 그녀에게 준비된 레이디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요즘 인기리에 방영되는 ‘애정만만세’의 강재미 역을 맡은 배우 이보영은 평소 단아하고 차분한 배역에서 탈피하고 뿔테 안경에 뽀글거리는 파마머리의 충격적인 비쥬얼과 함께 바람난 남편에게 버림받으면서도 끝까지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진짜 아줌마의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몇 년 전이었다면 재미의 마음을 절대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녀의 복잡한 감점을 점점 이해하게 된다.” 고 말하는 그녀. 성숙해진 생각과 연기만큼 자기 자신이 지금 어떤 길을 어떻게 걸어가야 할지 똑바로 알고 있기에 그녀의 발전이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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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분명 행복한 여자였다. 당당한 공개연인선언과 어디서든 여자친구를 챙기는 남자친구, 드라마와 연기변신에 대한 좋은 평가 등이 이를 증명한다. 최근 드라마 속에서 온전히 그 역할을 흡수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 그녀는 화보 촬영 날도 카메라 앞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었다. 이마부터 시작하여 발목까지 내려오는 그녀의 아름다운 선으로 그녀에게 준비된 레이디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요즘 인기리에 방영되는 ‘애정만만세’의 강재미 역을 맡은 배우 이보영은 평소 단아하고 차분한 배역에서 탈피하고 뿔테 안경에 뽀글거리는 파마머리의 충격적인 비쥬얼과 함께 바람난 남편에게 버림받으면서도 끝까지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진짜 아줌마의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몇 년 전이었다면 재미의 마음을 절대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녀의 복잡한 감점을 점점 이해하게 된다.” 고 말하는 그녀. 성숙해진 생각과 연기만큼 자기 자신이 지금 어떤 길을 어떻게 걸어가야 할지 똑바로 알고 있기에 그녀의 발전이 더 기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