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육교에서 투신 사망
작성 : 2011년 08월 23일(화) 09:51 가+가-
20대 여성이 육교 아래로 뛰어내려 숨졌다.
22일 오전 9시1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육교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15m 높이의 육교에서 투신, 사망했다.
경찰은 이 여성을 창원 한마음 병원에 안치하고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중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오전 9시1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육교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15m 높이의 육교에서 투신, 사망했다.
경찰은 이 여성을 창원 한마음 병원에 안치하고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