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백병원 ‘수술없이 어깨통증 잡아내기’
26일 오후 전남 무안군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서 강좌
작성 : 2011년 08월 23일(화) 14:16 가+가-
어깨통증 전문 치료병원인 여수 백병원이 오는 26일 오후 전남 무안군 무안읍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수술없이 어깨통증 잡아내기’를 주제로 군민건강강좌를 갖는다.
여수 백병원 백창희 원장은 이날 어깨질환에 따라 수술없이도 어깨통증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여수 백병원이 시술하고 있는 수압팽창술은 흔히 오십견이라 불리는 유착성관절낭염, 광범위한 어깨힘줄파열후 재활기간중 치료, 심한 골절 뒤 수술후 관절이 굳어져 있는 어깨를 치료한다.
수압팽창술은 안전하고 효과가 좋으며 최소치료를 통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게 백 원장의 설명.
시술 시간 역시 15분에서 20분 정도로 매우 짧아 환자들이 무척 선호한다.
이와함께 수압팽창술 후 즉시 물리치료를 시행함으로써 어깨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백원장은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어깨통증 예방법과 다양한 치료법, 정확한 검사에 이은 어깨전문의의 진단 필요성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여수 백병원 백창희 원장은 이날 어깨질환에 따라 수술없이도 어깨통증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여수 백병원이 시술하고 있는 수압팽창술은 흔히 오십견이라 불리는 유착성관절낭염, 광범위한 어깨힘줄파열후 재활기간중 치료, 심한 골절 뒤 수술후 관절이 굳어져 있는 어깨를 치료한다.
수압팽창술은 안전하고 효과가 좋으며 최소치료를 통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게 백 원장의 설명.
시술 시간 역시 15분에서 20분 정도로 매우 짧아 환자들이 무척 선호한다.
이와함께 수압팽창술 후 즉시 물리치료를 시행함으로써 어깨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백원장은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어깨통증 예방법과 다양한 치료법, 정확한 검사에 이은 어깨전문의의 진단 필요성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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