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민단체, 김백일 동상철거 시민토론회
작성 : 2011년 08월 23일(화) 15:17 가+가-
거제시민단체연대회의가 거제시민의 자존심을 세우고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친일반민족 행위자 김백일 동상 철거를 위한 시민 토론회’ 를 오는 29일 (월)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현농협 수양점 하나로마트 2층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이날 토론회 발제 및 토론자는 민족문제연구소 관계자(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거제시의원, 거제시민단체연대협의회 관계자 등 3명과 거제시 담당자가 참고 발언자로 참여한다.
김백일 동상은 문화재법을 어겨 철거명령이 내려진 상태다. 김백일 동상은 도지정문화재 인근 300m 이내(자연녹지지역 기준)에 새로운 건물이나 구조물을 설치할 경우 거쳐야 하는 ‘문화재영향검토’ 를 받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신현농협 수양점 하나로마트 2층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이날 토론회 발제 및 토론자는 민족문제연구소 관계자(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거제시의원, 거제시민단체연대협의회 관계자 등 3명과 거제시 담당자가 참고 발언자로 참여한다.
김백일 동상은 문화재법을 어겨 철거명령이 내려진 상태다. 김백일 동상은 도지정문화재 인근 300m 이내(자연녹지지역 기준)에 새로운 건물이나 구조물을 설치할 경우 거쳐야 하는 ‘문화재영향검토’ 를 받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