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 용광로 작업중 폭발 2명 부상
작성 : 2011년 08월 23일(화) 17:10 가+가-
경남 창원의 A공업에서 용광로가 폭발해 2명이 다치고 건물이 파손되는 등 5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23일 오전 11시25분께 창원시 성산구 성산동 A공업 용광로 작업 중 폐 탄두 잔류화약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폭발사고로 K모씨(41)와 R모씨(36.파키스탄) 등 2명이 다치고 철골 슬레이트 지붕 60m와 용광로(3톤 1기), 크레인 등이 파손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23일 오전 11시25분께 창원시 성산구 성산동 A공업 용광로 작업 중 폐 탄두 잔류화약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폭발사고로 K모씨(41)와 R모씨(36.파키스탄) 등 2명이 다치고 철골 슬레이트 지붕 60m와 용광로(3톤 1기), 크레인 등이 파손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