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 버스 추락 15명 부상
작성 : 2011년 08월 23일(화) 17:17 가+가-
23일 오전 10시45분께 남해고속도로 순천방면 51㎞ 지점 곤양IC 입구에서 부산에서 남해방면으로 운행중이던 남흥여객 소속 버스가 도로 아래로 추락 타고있던 승객 1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다.
이 버스는 사고지점에 이르러 운전부주의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진행방향 우측 가드레일을 충격한 후 5m 아래 논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모씨(30)와 승객 B모씨가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승객 13명은 경상을 입고 진주 경상대병원 등에서 후송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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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스는 사고지점에 이르러 운전부주의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진행방향 우측 가드레일을 충격한 후 5m 아래 논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모씨(30)와 승객 B모씨가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승객 13명은 경상을 입고 진주 경상대병원 등에서 후송 치료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