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가 집주인 등 3명 흉기로 찌르고 난동
작성 : 2011년 08월 24일(수) 17:11 가+가-
평소 소란을 피워 집을 나가라는데 앙심을 품고 집주인과 또 다른 세입자 가족 등 3명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세입자 A모씨(49)가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전 6시30분께 B씨(70)의 집에 세들어살던 C씨가 술자리에서 술값을 계산하지 않은데 앙심을 품고 집에 찾아갔으나 10살 남아와 14살 여아 둘만 있자 주방에 있던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다.
A씨는 밖으로 피하는 10살 남자아이를 뒤따라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등산을 마치고 귀가하는 집주인 B씨를 발견하고 들고 있던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하다 112신고를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C씨의 자녀 2명은 김해시내 병원에서 집주인 B씨는 부산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24일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전 6시30분께 B씨(70)의 집에 세들어살던 C씨가 술자리에서 술값을 계산하지 않은데 앙심을 품고 집에 찾아갔으나 10살 남아와 14살 여아 둘만 있자 주방에 있던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다.
A씨는 밖으로 피하는 10살 남자아이를 뒤따라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등산을 마치고 귀가하는 집주인 B씨를 발견하고 들고 있던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하다 112신고를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C씨의 자녀 2명은 김해시내 병원에서 집주인 B씨는 부산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