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살아' 최지우, 청순가련 확실히 벗는다!
작성 : 2011년 08월 24일(수) 17:43 가+가-

사진제공 피알원
원조 한류스타, 만년 주연배우, 청순가련한 여주인공, 멜로 퀸 이런 수식어로 한번에 떠오르는 최지우.
이런 그녀가 얼마전 KBS 1박2일 예능프로에서 그 동안 감춰두었던 끼와 예능감각을 마음껏 발산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온 몸에 받았다. 멜로퀸과는 상반된 털털한 그녀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깜짝 놀라며 새로워했으나, 주변 지인들은 이제서야 본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최지우는 MBC의 새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1박2일의 그 털털한 이미지 그대로 브라운관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최지우가 아닌, 명랑씩씩하지만 식상한 캔디가 아닌 변호사라는 화려한 직업을 갖고 그 모습을 나타낼 예정이다.
티져 예고편의 “어따 대고 지적질이야!”라는 대사 한 마디만으로도 화제에 올랐을 만큼 이번 최지우 그녀의 변신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충만한 상태. 남편 형우(윤상현)의 정의담당 완벽주의 변호사 vs 은재역의 최지우가 연기할 생계담당자유주의 변호사의 한판 드라마가 기대가 되고 있다.
오랜만에 재벌에 나오지 않는 우리네 공감가는 사랑이야기를 풀어갈 ‘지고는 못살아’는 오늘밤 9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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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녀가 얼마전 KBS 1박2일 예능프로에서 그 동안 감춰두었던 끼와 예능감각을 마음껏 발산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온 몸에 받았다. 멜로퀸과는 상반된 털털한 그녀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깜짝 놀라며 새로워했으나, 주변 지인들은 이제서야 본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최지우는 MBC의 새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1박2일의 그 털털한 이미지 그대로 브라운관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최지우가 아닌, 명랑씩씩하지만 식상한 캔디가 아닌 변호사라는 화려한 직업을 갖고 그 모습을 나타낼 예정이다.
티져 예고편의 “어따 대고 지적질이야!”라는 대사 한 마디만으로도 화제에 올랐을 만큼 이번 최지우 그녀의 변신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충만한 상태. 남편 형우(윤상현)의 정의담당 완벽주의 변호사 vs 은재역의 최지우가 연기할 생계담당자유주의 변호사의 한판 드라마가 기대가 되고 있다.
오랜만에 재벌에 나오지 않는 우리네 공감가는 사랑이야기를 풀어갈 ‘지고는 못살아’는 오늘밤 9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