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7광구 여전사에 이어 이번엔 '아트 디렉터?'
작성 : 2011년 08월 25일(목) 09:09 가+가-

사진제공 크로커다일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길라임’, 영화 7광구의 ‘여전사 해준’ 등 변화 무쌍한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하지원이 이번에는 패션 브랜드의 아트 디렉터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패션 그룹 형지의 대표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와의 공동 작업을 통해 ‘시크릿 진’을 출시, 9월 초부터 광고 영상을 공개하게 된 것.
‘시크릿 진’은 하지원과 크로커다일의 공동 디자인 및 개발 과정에 대한 협의를 통해 탄생한 제품이다. 평소 패션 및 디자인에 큰 관심을 보여온 하지원은 아트 디렉터이자 진 매니아로서 이번 ‘시크릿 진’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바 있다.
‘시크릿 진’ 출시를 맞아 공개되는 광고에서도 아트 디렉터로서 활약하는 하지원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한국 여성의 체형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을 고민하는 모습에서부터 완성된 ‘시크릿 진’을 직접 착용해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연출하는 모습까지 변신을 거듭하는 하지원의 도전 정신이 영상에 담겨있다. 또, 광고 촬영 중, 실제 모델과도 같은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 내내 스텝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하지원은 “‘시크릿 진’는 직접 디자인한 최초의 패션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제품“이라며, “올 가을 하지원의 시크릿 진과 함께 더욱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시크릿 진’은 하지원과 크로커다일의 공동 디자인 및 개발 과정에 대한 협의를 통해 탄생한 제품이다. 평소 패션 및 디자인에 큰 관심을 보여온 하지원은 아트 디렉터이자 진 매니아로서 이번 ‘시크릿 진’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바 있다.
‘시크릿 진’ 출시를 맞아 공개되는 광고에서도 아트 디렉터로서 활약하는 하지원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한국 여성의 체형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을 고민하는 모습에서부터 완성된 ‘시크릿 진’을 직접 착용해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연출하는 모습까지 변신을 거듭하는 하지원의 도전 정신이 영상에 담겨있다. 또, 광고 촬영 중, 실제 모델과도 같은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 내내 스텝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하지원은 “‘시크릿 진’는 직접 디자인한 최초의 패션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제품“이라며, “올 가을 하지원의 시크릿 진과 함께 더욱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