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애플 CEO 사임...후임자는 팀 쿡
작성 : 2011년 08월 25일(목) 10:00 가+가-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스티브 잡스(56)에서 팀 쿡으로 교체됐다.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CEO직 사임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나, 그동안 잡스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사임으로 인해 그의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새 CEO 팀 쿡(50)은 스티브 잡스 밑에서 최고운영책임자로서 생산과 판매 등 일상적인 경영 업무를 총괄해 왔다. 특히 그는 잡스가 췌장암 수술과 간 이식수술을 받을 때와 올해 초 병가 이후에도 잡스를 대신해 애플을 잘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스티브 잡스가 애플 CEO 사임을 표명한 가운데 24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의 시간 외 거래에서 애플의 주가는 5% 넘게 급락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CEO직 사임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나, 그동안 잡스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사임으로 인해 그의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새 CEO 팀 쿡(50)은 스티브 잡스 밑에서 최고운영책임자로서 생산과 판매 등 일상적인 경영 업무를 총괄해 왔다. 특히 그는 잡스가 췌장암 수술과 간 이식수술을 받을 때와 올해 초 병가 이후에도 잡스를 대신해 애플을 잘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스티브 잡스가 애플 CEO 사임을 표명한 가운데 24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의 시간 외 거래에서 애플의 주가는 5% 넘게 급락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