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녀 금목걸이 훔친 30대 검거
작성 : 2011년 08월 25일(목) 10:16 가+가-
모텔에서 잠든 부킹녀의 금 목걸이를 훔친 A모씨(37)가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마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창원시 회원구 석전동의 한 모텔에 이전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부킹녀 B씨(36)와 함께 투숙한 뒤 B씨가 잠든사이 목에 걸려있는 금 목걸이 몰래 훔친 혐의다.
A씨는 다른 일행이 같은 모텔에 투숙 카드로 숙박비를 결재한 것이 확인돼 덜미를 잡혔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 마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창원시 회원구 석전동의 한 모텔에 이전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부킹녀 B씨(36)와 함께 투숙한 뒤 B씨가 잠든사이 목에 걸려있는 금 목걸이 몰래 훔친 혐의다.
A씨는 다른 일행이 같은 모텔에 투숙 카드로 숙박비를 결재한 것이 확인돼 덜미를 잡혔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