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말기 환자 저수지에 빠져 사망
작성 : 2011년 08월 25일(목) 12:01 가+가-
경남 남해군 창선면의 한 소류지에서 인근마을 주민 A씨(54)가 숨진채 발견됐다.
숨진 A씨는 24일 밤 10시께 승용차를 타고 나간 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다.
간암말기 환자였던 A씨는 25일 오전 6시37분께 마을주민 B씨가 소류지에 놓인 신발과 타이어 자국을 이상하게 여겨 경찰에 신고, 구조대가 소류지를 수색 끝에 저수지에 가라앉은 차량과 A씨의 사체를 발견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숨진 A씨는 24일 밤 10시께 승용차를 타고 나간 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다.
간암말기 환자였던 A씨는 25일 오전 6시37분께 마을주민 B씨가 소류지에 놓인 신발과 타이어 자국을 이상하게 여겨 경찰에 신고, 구조대가 소류지를 수색 끝에 저수지에 가라앉은 차량과 A씨의 사체를 발견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