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니, 악성루머-열애설에 대해 입 열다 "섹시화보 찍은 이유는…"
작성 : 2011년 08월 26일(금) 16:59 가+가-

사진 택시 방송컷
이제니가 방송을 통해 섹시화보를 촬영 배경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5일 tvN ‘택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는 이제니를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이제니는 연예인으로 한창 전성기를 달리던 중 돌연 미국행을 결정한 이유, 구준엽과의 열애설, 유부남과의 열애설, 섹시화보 촬영 등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털어놨다.
이제니는 “연기자로 활동할 때 구준엽씨와의 스캔들이 터졌다. 후일에는 사실무근으로 판명났지만 너무 황당했고 충격이었다. 공인으로 활동한다는 것이 두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연속으로 유부남과의 열애설 때문에 정말 마음 고생이 많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귀여운 이미지가 너무 강해 배역이 한정됐다. 모든 작품에서 똑같은 역할을 맡는 게 싫었다. 연기자로서 이미지의 한계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녀가 섹시화보를 촬영한 이유도 귀여운 캐릭터에 국한된 이미지를 바꾸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팬들은 최근 이제니가 토크쇼나 쇼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비치자 반기는 반응. 대부분이 다시 국내 연예계 활동을 바라는 응원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이제니는 인기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영화 ‘할렐루야’,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 미국에서 웹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5일 tvN ‘택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는 이제니를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이제니는 연예인으로 한창 전성기를 달리던 중 돌연 미국행을 결정한 이유, 구준엽과의 열애설, 유부남과의 열애설, 섹시화보 촬영 등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털어놨다.
이제니는 “연기자로 활동할 때 구준엽씨와의 스캔들이 터졌다. 후일에는 사실무근으로 판명났지만 너무 황당했고 충격이었다. 공인으로 활동한다는 것이 두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연속으로 유부남과의 열애설 때문에 정말 마음 고생이 많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귀여운 이미지가 너무 강해 배역이 한정됐다. 모든 작품에서 똑같은 역할을 맡는 게 싫었다. 연기자로서 이미지의 한계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녀가 섹시화보를 촬영한 이유도 귀여운 캐릭터에 국한된 이미지를 바꾸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팬들은 최근 이제니가 토크쇼나 쇼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비치자 반기는 반응. 대부분이 다시 국내 연예계 활동을 바라는 응원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이제니는 인기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영화 ‘할렐루야’,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 미국에서 웹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