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최고 시청률 10.9% '대박'...만삭 도전자 전성진 '눈길'
작성 : 2011년 08월 27일(토) 11:21 가+가-

출처: 엠넷
2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슈스케3)는 최고 시청률 10.9%(케이블 전체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9.9%를 기록했다.
지난주 최고 시청률 10.7%, 평균 시청률 9.4% 보다 상승한 수치. 3주 연속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은 4.2%, KBS '도전자'는 4.3%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3' 미국 예선에서는 제 2의 보아란 평을 받고 있는 유나킴, 어색 듀오 투개월 등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샀다.
또 한국 지역 예선에서도 최영석, 전성진 등이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끌어 스타 탄생을 예감케 했다.
특히 전성진은 9개월 차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박정현의 `하비샴의 왈츠`를 훌륭하게 소화해 심사위원(이승철, 환희, 호란)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주 최고 시청률 10.7%, 평균 시청률 9.4% 보다 상승한 수치. 3주 연속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은 4.2%, KBS '도전자'는 4.3%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3' 미국 예선에서는 제 2의 보아란 평을 받고 있는 유나킴, 어색 듀오 투개월 등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샀다.
또 한국 지역 예선에서도 최영석, 전성진 등이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끌어 스타 탄생을 예감케 했다.
특히 전성진은 9개월 차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박정현의 `하비샴의 왈츠`를 훌륭하게 소화해 심사위원(이승철, 환희, 호란)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