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외벽청소 직원 15층에서 추락 중태
작성 : 2011년 08월 27일(토) 12:00 가+가-
지난 26일 오후 1시45분께 경남 김해시 장유면 A아파트에서 로프에 의지해 아파트 외벽과 베란다 유리창 청소작업을 하던 B모씨(41.서울 금천구)가 15층에서 추락 중태에 빠졌다.
서울의 한 아파트 청소대행업체에 근무하는 B씨는 이날 청소작업 중 로프에 달린 의자로 몸을 옮기던 중 중심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B씨는 사고 후 119 구급차로 후송돼 장유 e좋은병원에서 1차 치료 후 부산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책임자인 청소업체 사장 C모씨(53)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추락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울의 한 아파트 청소대행업체에 근무하는 B씨는 이날 청소작업 중 로프에 달린 의자로 몸을 옮기던 중 중심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B씨는 사고 후 119 구급차로 후송돼 장유 e좋은병원에서 1차 치료 후 부산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책임자인 청소업체 사장 C모씨(53)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추락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