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임단협 최종 타결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54.19% 찬성으로 가결
작성 : 2011년 08월 28일(일) 10:43 가+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3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및 단체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현대차는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54.19%의 찬성률로 합의안이 최종 가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찬반투표에는 총 4만4,855명의 조합원 중 4만2,377명(94.48%)이 참여, 찬성 2만2,964명(54.19%)으로 조합원의 과반이 합의안에 찬성했다.
조인식은 29일 울산공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현대차는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54.19%의 찬성률로 합의안이 최종 가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찬반투표에는 총 4만4,855명의 조합원 중 4만2,377명(94.48%)이 참여, 찬성 2만2,964명(54.19%)으로 조합원의 과반이 합의안에 찬성했다.
조인식은 29일 울산공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