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태 대우조선 사장 “학력차별 없애겠다”
작성 : 2011년 08월 29일(월) 16:24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이 학력차별을 없앤 기업인재육성의 롤모델이 될 만한 충격적이고도 혁신적인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29일 이 회사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우수 인재들을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 사내외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모두 마칠 경우 대학을 졸업한 같은 또래의 신입사원과 동등하거나 오히려 더 높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대표이사 (가장 왼쪽)가 고졸채용에 관련해 기자 간담회에서 답변을 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 이 회사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우수 인재들을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 사내외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모두 마칠 경우 대학을 졸업한 같은 또래의 신입사원과 동등하거나 오히려 더 높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대표이사 (가장 왼쪽)가 고졸채용에 관련해 기자 간담회에서 답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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