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명월' 충격! 한예슬 커밍아웃?
작성 : 2011년 08월 30일(화) 09:25 가+가-

사진출처 KBS
KBS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 속 명월(한예슬)의 정체가 밝혀질까. 어제 14회(8월 29일) 마지막 장면에 명월은 강우(에릭)에게 "같이 가자, 강우동무"라고 말하며, 총을 겨눴다. 스스로 북에서 내려온 스파이임을 밝힌 것이다.
그 동안 명월은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해왔던 터, 이번의 커밍 아웃이 정말 명월과 강우의 마지막을 예고하는 것인지 어제 마지막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새드엔딩으로 끝날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미션을 수행하며 실제로 강우에게 사랑을 느낀 명월은 사합서의 정체가 밝혀진 후, 임무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한다. 과연 명월이는 끝까지 임무를 완수하고 북으로 올라갈 수 있을지, 사합서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도대체 사합서가 어떤 부를 가져오길래 주회장(이덕화)이 그토록 위험하면서도 손에 넣고자 하는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그 동안 명월은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해왔던 터, 이번의 커밍 아웃이 정말 명월과 강우의 마지막을 예고하는 것인지 어제 마지막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새드엔딩으로 끝날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미션을 수행하며 실제로 강우에게 사랑을 느낀 명월은 사합서의 정체가 밝혀진 후, 임무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한다. 과연 명월이는 끝까지 임무를 완수하고 북으로 올라갈 수 있을지, 사합서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도대체 사합서가 어떤 부를 가져오길래 주회장(이덕화)이 그토록 위험하면서도 손에 넣고자 하는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