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연대, 좋은 거제만들기 대 토론회 연다
작성 : 2011년 08월 30일(화) 10:52 가+가-
지역내 야권 4당(민주당, 민노당, 신보신당, 국민참여당)이 주도하는 좋은거제만들기 시민대토론회가 9월 1일을 시작으로 9월 7일과 9월 16일 세 차례 열린다.
야권이 협력 주도해 거제미래발전을 위한 토론회는 거제에서는 드문 경우다. 정가에서는 이번 토론회가 야권의 지역정치 수권능력을 대내외에 공표하려는 포석으로 해석하고 있다.
좋은거제만들기 시민대토론회준비위원회의 이번 토론회는 거제 현안을 점검하고, 문제점의 원인을 분석, 좋은거제만들기를 위한 해결방안과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
9월 1일 저녁 7시 고현동 여성회관에서 열리는 1차토론회는 박용호 거제대 교수 사회로 김해연, 이길종, 김은동, 이행규, 한기수 의원과 민주당 및 참여당 대표자가 각각 참석, 의정활동과 연계된 현안을 짚는다.
9월 7일 저녁 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토론회는 시민사회단체의 입장을 듣는 자리로 거제개혁시민연대, 민노총거제시협의회, 백만송이국민명령 거제들불, 통영거제환경련 등이 참여한다.
9월16일 마지막 3차 토론회(공공청사 대회의실)에는 각 직능별 분야별 시민대표자 10인이 참석, 거제시 현안과 문제점 등을 거제시민의 입장에서 짚어보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야권4당은 내년 총선 후보군이 가시화 될 경우 이들을 모아 별도의 현안토론회를 여는 등 후보단일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야권이 협력 주도해 거제미래발전을 위한 토론회는 거제에서는 드문 경우다. 정가에서는 이번 토론회가 야권의 지역정치 수권능력을 대내외에 공표하려는 포석으로 해석하고 있다.
좋은거제만들기 시민대토론회준비위원회의 이번 토론회는 거제 현안을 점검하고, 문제점의 원인을 분석, 좋은거제만들기를 위한 해결방안과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
9월 1일 저녁 7시 고현동 여성회관에서 열리는 1차토론회는 박용호 거제대 교수 사회로 김해연, 이길종, 김은동, 이행규, 한기수 의원과 민주당 및 참여당 대표자가 각각 참석, 의정활동과 연계된 현안을 짚는다.
9월 7일 저녁 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토론회는 시민사회단체의 입장을 듣는 자리로 거제개혁시민연대, 민노총거제시협의회, 백만송이국민명령 거제들불, 통영거제환경련 등이 참여한다.
9월16일 마지막 3차 토론회(공공청사 대회의실)에는 각 직능별 분야별 시민대표자 10인이 참석, 거제시 현안과 문제점 등을 거제시민의 입장에서 짚어보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야권4당은 내년 총선 후보군이 가시화 될 경우 이들을 모아 별도의 현안토론회를 여는 등 후보단일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