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모텔에서 필로폰 투약 2명 검거
작성 : 2011년 08월 31일(수) 09:36 가+가-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다방업주와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30일 거제시 고현동의 한 다방에서 다방업주 A씨(35)와 여종업원 B씨(25)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B씨와 동거중인 A씨는 지난 28일 밤 12시30분께 거제시 장평동의 한 모텔에 신원을 알 수 없는 판매상으로부터 구입한 필로폰 0.03g을 동맥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으로 투약하고 B씨도 같은 양의 필로폰을 커피에 타서 투약했다.
제보를 받은 경찰은 두 사람의 소변채취 등 간이 시약을 통한 검사를 통해 필로폰 투약사실을 확인했으며 필로폰 판매자 등 구입경로를 추적중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지난 30일 거제시 고현동의 한 다방에서 다방업주 A씨(35)와 여종업원 B씨(25)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B씨와 동거중인 A씨는 지난 28일 밤 12시30분께 거제시 장평동의 한 모텔에 신원을 알 수 없는 판매상으로부터 구입한 필로폰 0.03g을 동맥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으로 투약하고 B씨도 같은 양의 필로폰을 커피에 타서 투약했다.
제보를 받은 경찰은 두 사람의 소변채취 등 간이 시약을 통한 검사를 통해 필로폰 투약사실을 확인했으며 필로폰 판매자 등 구입경로를 추적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