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카드 펑펑...2분기 22억달러 "사상 최대"
작성 : 2011년 08월 31일(수) 10:11 가+가-

출처: 아시아나항공
우리나라 국민들이 지난 2분기 해외에서 쓴 카드사용금액이 2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분기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에 따르면, 거주자의 해외카드 사용금액은 21억6천만 달러로 전분기(20억 달러)에 비해 8.2% 증가했다.
이는 내국인의 해외여행이 감소(전분기대비 –9.1%)했음에도 불구하고 카드 해외 사용자수(4.6%)와 1인당 사용금액(3.4%)이 증가한 데 따른 것.
해외 사용금액을 카드 종류별로 보면 신용카드(전분기대비 8.8%), 직불카드(6.4%), 체크카드(8.9%) 모두 증가했다.
카드 종류별 해외 사용비중은 신용카드 68.0%, 직불카드 22.9%, 체크카드 9.0%의 순으로 전분기와 동일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분기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에 따르면, 거주자의 해외카드 사용금액은 21억6천만 달러로 전분기(20억 달러)에 비해 8.2% 증가했다.
이는 내국인의 해외여행이 감소(전분기대비 –9.1%)했음에도 불구하고 카드 해외 사용자수(4.6%)와 1인당 사용금액(3.4%)이 증가한 데 따른 것.
해외 사용금액을 카드 종류별로 보면 신용카드(전분기대비 8.8%), 직불카드(6.4%), 체크카드(8.9%) 모두 증가했다.
카드 종류별 해외 사용비중은 신용카드 68.0%, 직불카드 22.9%, 체크카드 9.0%의 순으로 전분기와 동일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