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유리창에 핀 '우담바라' 화제 "3000년에 한 번 피는 전설의 꽃"
작성 : 2011년 08월 31일(수) 14:43 가+가-

편의점 유리창에 핀 전설의 꽃 우담바라가 화제다.
우담바라는 3000년에 한 번 핀다는 전설의 꽃으로, 중국이나 서양에서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상서로운 징조로 여겨지고 있다.
우담바라가 핀 편의점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훼미리마트 마포중앙점으로 편의점 유리창에 우담바라 17송이가 피어있는 것을 점주가 발견했다.
마포중앙점주는 "매장을 청소하던 중 우연히 유리창에 핀 17송이의 작은 꽃을 발견했다"며 "평소 TV에서 우담바라를 본 적이 있어 이 꽃이 우담바라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
훼미리마트 관계자는 "행운이 온다는 속설처럼 매장에 손님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편의점과 우담바라라니 믿기지 않는다" "물잠자리 알 아닌가" "진짜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우담바라가 피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훼미리마트 마포중앙점에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우담바라는 3000년에 한 번 핀다는 전설의 꽃으로, 중국이나 서양에서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상서로운 징조로 여겨지고 있다.
우담바라가 핀 편의점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훼미리마트 마포중앙점으로 편의점 유리창에 우담바라 17송이가 피어있는 것을 점주가 발견했다.
마포중앙점주는 "매장을 청소하던 중 우연히 유리창에 핀 17송이의 작은 꽃을 발견했다"며 "평소 TV에서 우담바라를 본 적이 있어 이 꽃이 우담바라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
훼미리마트 관계자는 "행운이 온다는 속설처럼 매장에 손님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편의점과 우담바라라니 믿기지 않는다" "물잠자리 알 아닌가" "진짜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우담바라가 피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훼미리마트 마포중앙점에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