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전 장관, "이제는 6호선 이용"
작성 : 2011년 08월 31일(수) 14:48 가+가-
이재오 특임장관이 31일 사직서를 냈다.
이 장관의 사직은 내년 양대선거를 앞두고 현역 정치인 장관들의 일괄 국회복귀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항상 낮은 자세로 토의종군 하겠다. 갈등과 분열은 멀리하고 화합과 단결은 가까이 하겠다. 친이냐 친박이냐 하는 것은 뛰어넘어 정치인 이재오로 거듭나겠다” 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동안 3호선 지하철에서 만난 모든 분들이 두고 두고 그리워질 것이다. 앞으로는 주로 6호선을 타고 광흥장역까지 가거나 자전거를 이용해 국회로 출근 할 것 같다” 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장관의 사직은 내년 양대선거를 앞두고 현역 정치인 장관들의 일괄 국회복귀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항상 낮은 자세로 토의종군 하겠다. 갈등과 분열은 멀리하고 화합과 단결은 가까이 하겠다. 친이냐 친박이냐 하는 것은 뛰어넘어 정치인 이재오로 거듭나겠다” 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동안 3호선 지하철에서 만난 모든 분들이 두고 두고 그리워질 것이다. 앞으로는 주로 6호선을 타고 광흥장역까지 가거나 자전거를 이용해 국회로 출근 할 것 같다” 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