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최종병기 활' '공주의 남자' 쌍끌이 흥행 속 링거투혼
작성 : 2011년 09월 02일(금) 17:46 가+가-

사진제공 스타&스타
문채원이 링거투혼을 발휘한 사실이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문채원은 지난 1일 KBS 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 촬영을 마치고 고열로 병원을 찾았다. 계속되는 밤샘 촬영으로 인해 체력저하가 온 것.
이후 병원에서 링거를 맞는 등 응급조치를 받은 뒤 2일 촬영장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채원은 촬영이 끝난 뒤 영화 '최종병기 활' 400만 돌파 기념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고열로 결국 불참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현재 문채원은 영화 '최종병기 활'과 드라마 '공주의 남자'의 동반 흥행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두 작품 다 사극 장르로 '사극전문'이라는 평을 얻으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한편 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1일 시청률 20%를 돌파,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문채원은 지난 1일 KBS 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 촬영을 마치고 고열로 병원을 찾았다. 계속되는 밤샘 촬영으로 인해 체력저하가 온 것.
이후 병원에서 링거를 맞는 등 응급조치를 받은 뒤 2일 촬영장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채원은 촬영이 끝난 뒤 영화 '최종병기 활' 400만 돌파 기념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고열로 결국 불참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현재 문채원은 영화 '최종병기 활'과 드라마 '공주의 남자'의 동반 흥행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두 작품 다 사극 장르로 '사극전문'이라는 평을 얻으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한편 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1일 시청률 20%를 돌파,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