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친동생 니키타, 가수 데뷔...언니 못지 않은 미모 '눈길'
작성 : 2011년 09월 02일(금) 17:47 가+가-

가수 미나의 친동생 니키타(심성미.33세)가 아티스트 포스를 풍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2일 디지털 싱글앨범 <딥키스>를 발표하고 정식으로 가수로 데뷔한 니키타는 살인적인 킬힐을 신고 기타를 치고 있는 사진을 미투데이에 올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타치는 모습이 잘 어울려요. 진짜 연예인 포스가 절절~", "언니 못지 않은 미모를 지니셨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니키타의 신곡 <딥키스>는 어반 힙합 비트와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잘 조화를 이룬 미디엄 팝 곡으로 남자 친구가 다른 여자와 키스하는 장면을 본 여자의 슬픈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눈길을 끈다.
니키타는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짧막한 소감을 남겼다.
니키타는 언니 미나와 함께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가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일 디지털 싱글앨범 <딥키스>를 발표하고 정식으로 가수로 데뷔한 니키타는 살인적인 킬힐을 신고 기타를 치고 있는 사진을 미투데이에 올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타치는 모습이 잘 어울려요. 진짜 연예인 포스가 절절~", "언니 못지 않은 미모를 지니셨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니키타의 신곡 <딥키스>는 어반 힙합 비트와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잘 조화를 이룬 미디엄 팝 곡으로 남자 친구가 다른 여자와 키스하는 장면을 본 여자의 슬픈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눈길을 끈다.
니키타는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짧막한 소감을 남겼다.
니키타는 언니 미나와 함께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가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