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여성합창단 거제전국합창대회 우승
작성 : 2011년 09월 02일(금) 22:13 가+가-
지난해 '남자의 자격팀' 이 참가해 화제가 됐던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광주서구여성합창단이 대상을 차지해 1200만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2일 오후1시30분 개막한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는 24개팀(950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금상은 서울 도봉구립여성합창단이 차지해 트로피와 700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부산연제 여성합창단과 울산의 솔리데오 글로리아 합창단이 은상을 차지해 트로피와 각각 3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동상 수상팀은 서울 본소리 합창단과 피스싱어즈합창단이, 장려상은 거제시여성합창단과 강북구립실버합창단, 대전 계룡시합창단이 차지했다. 장려상 수상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1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갔다.
매년 거제시에서 치러지는 거제전국합창제는 입상팀(시상금 3200만원)외에도 참가팀에게 별도의 참가비를(타시도 80만원, 부산 경남도내 참가팀 50만원)지급하고 있어 돈쓰는 대회개최에 대한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일 오후1시30분 개막한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는 24개팀(950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금상은 서울 도봉구립여성합창단이 차지해 트로피와 700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부산연제 여성합창단과 울산의 솔리데오 글로리아 합창단이 은상을 차지해 트로피와 각각 3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동상 수상팀은 서울 본소리 합창단과 피스싱어즈합창단이, 장려상은 거제시여성합창단과 강북구립실버합창단, 대전 계룡시합창단이 차지했다. 장려상 수상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1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갔다.
매년 거제시에서 치러지는 거제전국합창제는 입상팀(시상금 3200만원)외에도 참가팀에게 별도의 참가비를(타시도 80만원, 부산 경남도내 참가팀 50만원)지급하고 있어 돈쓰는 대회개최에 대한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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