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 4회 10.7%...크리스, 십키로, 손예림 '눈길'
작성 : 2011년 09월 03일(토) 14:45 가+가-

3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4회는 최고 시청률 10.7%(A케이블유가구 기준), 평균 9.4%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지상파TV 포함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달 26일 3회 방송이 기록한 9.9%보다 0.4%포인트 낮은 수치다.
2일 방송된 '슈스케3'에서는 서울 및 중국지역 예선 심사과정이 전파를 탔다. 예선 마지막 관문인 슈퍼위크 맛보기도 살짝 공개됐다.
특히 이날 슈스케3 방송에서는 26살 어린 나이에 이혼을 하고 뇌성마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서로사, 시각장애인 정명수,‘아메리칸 아이돌’출신 크리스, 남성 듀엣 십키로(10kg) 등 이색적인 도전자들이 방송을 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 손무현의 조카이기도 한 손예림은 슈퍼위크 첫 도전자로 나서 나미의 '슬픈 인연'을 불렀지만 노래를 마치고 들어가는 손예림에게 이승철은 "왜 후렴구를 안 불렀죠?"라고 지적했고 이에 손예림은 크게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며 방송이 끝났다. 손예림에 대한 에피소드는 다음주 방송을 통해 이어질 예정.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지만 지난달 26일 3회 방송이 기록한 9.9%보다 0.4%포인트 낮은 수치다.
2일 방송된 '슈스케3'에서는 서울 및 중국지역 예선 심사과정이 전파를 탔다. 예선 마지막 관문인 슈퍼위크 맛보기도 살짝 공개됐다.
특히 이날 슈스케3 방송에서는 26살 어린 나이에 이혼을 하고 뇌성마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서로사, 시각장애인 정명수,‘아메리칸 아이돌’출신 크리스, 남성 듀엣 십키로(10kg) 등 이색적인 도전자들이 방송을 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 손무현의 조카이기도 한 손예림은 슈퍼위크 첫 도전자로 나서 나미의 '슬픈 인연'을 불렀지만 노래를 마치고 들어가는 손예림에게 이승철은 "왜 후렴구를 안 불렀죠?"라고 지적했고 이에 손예림은 크게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며 방송이 끝났다. 손예림에 대한 에피소드는 다음주 방송을 통해 이어질 예정.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