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콘서트’ 팬들의 응원드리미 쌀화환 2톤 ‘눈길’
작성 : 2011년 09월 03일(토) 22:15 가+가-

사진제공 : 드리미
콘서트, 뮤지컬, 제작발표회 등을 통해 스타와 함께 기부하는 스타응원 드리미 쌀화환 팬덤문화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9월 2일과 3일 2PM 콘서트가 열린 잠실체육관 앞에는 2PM을 응원하는 팬들의 스타응원 드리미 쌀화환 2톤이 입구를 가득 메웠다. 스타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콘서트를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로 팬들이 보내온 것인데 공연이 끝나면 스타의 이름으로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된다.
2톤의 쌀은 결식아동 1만7천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고, 184 명이 한 달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한 번의 콘서트가 결과적으로 결식아동 184명에게 한 달간 먹을 수 있는 사랑의 쌀을 기부하는 셈이다. 팬들은 스타의 콘서트를 응원하면서 동시에 스타의 이름으로 쌀을 기부하므로써 과거의 소비적 팬덤문화를 사회공헌적인 팬덤문화로 승화시킨 것이다.
2PM 콘서트 응원드리미 쌀화환 2톤을 접수 받은 콘서트 관계자는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온 팬들의 의사에 따라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드리미는 콘서트가 끝난 후 팬들이 지정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2PM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10월 8일 대만, 22일 중국 남경, 11월 19일 싱가폴, 26일 말레이시아 공연이 예정돼 있고 이후 태국 등 공연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2PM의 팬들은 지난 해 첫 콘서트와 지방콘서트, 앵콜콘서트에도 스타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왔었고, 팬미팅과 드라마제작발표회 등에도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2PM의 이름으로 사랑의 쌀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9월 2일과 3일 2PM 콘서트가 열린 잠실체육관 앞에는 2PM을 응원하는 팬들의 스타응원 드리미 쌀화환 2톤이 입구를 가득 메웠다. 스타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콘서트를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로 팬들이 보내온 것인데 공연이 끝나면 스타의 이름으로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된다.
2톤의 쌀은 결식아동 1만7천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고, 184 명이 한 달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한 번의 콘서트가 결과적으로 결식아동 184명에게 한 달간 먹을 수 있는 사랑의 쌀을 기부하는 셈이다. 팬들은 스타의 콘서트를 응원하면서 동시에 스타의 이름으로 쌀을 기부하므로써 과거의 소비적 팬덤문화를 사회공헌적인 팬덤문화로 승화시킨 것이다.
2PM 콘서트 응원드리미 쌀화환 2톤을 접수 받은 콘서트 관계자는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온 팬들의 의사에 따라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드리미는 콘서트가 끝난 후 팬들이 지정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2PM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10월 8일 대만, 22일 중국 남경, 11월 19일 싱가폴, 26일 말레이시아 공연이 예정돼 있고 이후 태국 등 공연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2PM의 팬들은 지난 해 첫 콘서트와 지방콘서트, 앵콜콘서트에도 스타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왔었고, 팬미팅과 드라마제작발표회 등에도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2PM의 이름으로 사랑의 쌀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