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MC 이기광-조권, 엑스크로스 무대서 셔플댄스로 특별출연
작성 : 2011년 09월 04일(일) 14:10 가+가-

사진제공 GF미디어
아이돌 스타 이기광과 조권이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 떠오르는 신인 남성듀오 엑스크로스(XCROSS)를 지원 사격한다.
‘인기가요’의 MC이기도 한 조권과 이기광이 엑스크로스의 ‘크레이지(Crazy)’ 무대에서 셔플댄스를 선보이는 것.
셔플댄스는 일명 ‘콩콩이 춤’이라고도 불리는 춤의 한 장르로 전 세계 젊은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춤이다. 이번에 엑스크로스의 새 타이틀곡인 ‘크레이지’의 안무로 빠른 템포의 음악에 맞춰 발재간을 부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이날 무대 오프닝을 비롯해 노래 하이라이트 부분에 출연해 엑스크로스와 신명나는 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엑스크로스의 리더 성효람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룹의 멤버 분들이 무대에 함께 한다는 소식을 듣고 굉장히 설레였다”며 “신나는 무대인만큼 재미있는 이벤트로 팬들의 눈과 귀가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엑스크로스의 제작사인 GF미디어의 권용기 이사는 “이기광과 조권이 평소 셔플댄스에 관심이 많았다고 들었다”며 “엑스크로스와 특별한 무대를 꾸미는 만큼 팬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들의 무대는 4일 오후 3시50분 SBS ‘인기가요’에서 볼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인기가요’의 MC이기도 한 조권과 이기광이 엑스크로스의 ‘크레이지(Crazy)’ 무대에서 셔플댄스를 선보이는 것.
셔플댄스는 일명 ‘콩콩이 춤’이라고도 불리는 춤의 한 장르로 전 세계 젊은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춤이다. 이번에 엑스크로스의 새 타이틀곡인 ‘크레이지’의 안무로 빠른 템포의 음악에 맞춰 발재간을 부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이날 무대 오프닝을 비롯해 노래 하이라이트 부분에 출연해 엑스크로스와 신명나는 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엑스크로스의 리더 성효람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룹의 멤버 분들이 무대에 함께 한다는 소식을 듣고 굉장히 설레였다”며 “신나는 무대인만큼 재미있는 이벤트로 팬들의 눈과 귀가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엑스크로스의 제작사인 GF미디어의 권용기 이사는 “이기광과 조권이 평소 셔플댄스에 관심이 많았다고 들었다”며 “엑스크로스와 특별한 무대를 꾸미는 만큼 팬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들의 무대는 4일 오후 3시50분 SBS ‘인기가요’에서 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