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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장난 동영상 충격…성행위 묘사 '도가 지나쳐'
작성 : 2011년 09월 04일(일) 14:19 가+가-
남녀 고교생이 교실 한 가운데서 성행위를 묘사하며 장난치고 있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각종 인터넷 포털 커뮤니티에 '남고생이 교실에서 여고생 성추행'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으며 이는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 동영상 속 두 학생은 쉬는 시간, 다른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장난을 쳐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

남학생은 여학생을 껴안다가 자신의 무릎 위에 앉혀 성행위를 하는 행동을 하고 이를 보는 주변 학생들은 두 사람을 말리지 않고 웃으며 지켜보고 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충격적인 영상은 처음이다" "웃으며 보고 있는 주변 친구들이 더 충격" "해당 학교와 학생을 밝혀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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