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모 특수강 공사현장 붕괴 4명 부상
작성 : 2011년 09월 04일(일) 18:06 가+가-
4일 낮12시9분께 경남 창원시 신촌동 A특수강내 제강집진기 굴뚝공사현장에서 철골구조물(시스템 비계 5톤)이 붕괴되면서 이 건물 3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벌이던 김모씨(52. 부산시 기장군)와 박모씨(48) 등 2명이 중경상을 입고 박모씨(50.부산시 해운대)와 정모씨(55.부산시 진구) 등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당시 박씨와 정씨는 탈출해 가벼운 상처를 입었지만 김씨와 정씨는 매몰됐다가 구조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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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당시 박씨와 정씨는 탈출해 가벼운 상처를 입었지만 김씨와 정씨는 매몰됐다가 구조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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