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훔쳤다며 주점종업원 폭행 현금 빼앗아
작성 : 2011년 09월 05일(월) 10:48 가+가-
5일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5시 김해시 장유면의 한 모텔에서 주점종업원을 상대로 현금을 빼앗은 A씨(24)와 B씨(여19)를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8월 16일 새벽 5시30분께 알고 지내는 C씨(20)가 ‘주점 여종업원들의 돈을 훔친다’ 는 소문을 듣고 장유면 인근 공원으로 불러내 “돈을 훔치지 않았느냐” 고 윽박지르며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해 겁에 질린 C씨가 시인하자 편의점 CD기로 대려가 현금카드로 30만원을 인출케 한 후 빼앗은 혐의다.
경찰은 A씨 등이 범행을 인정했고 C씨와 합의한 점을 감안 불구속 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8월 16일 새벽 5시30분께 알고 지내는 C씨(20)가 ‘주점 여종업원들의 돈을 훔친다’ 는 소문을 듣고 장유면 인근 공원으로 불러내 “돈을 훔치지 않았느냐” 고 윽박지르며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해 겁에 질린 C씨가 시인하자 편의점 CD기로 대려가 현금카드로 30만원을 인출케 한 후 빼앗은 혐의다.
경찰은 A씨 등이 범행을 인정했고 C씨와 합의한 점을 감안 불구속 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