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고용부진 충격에 코스피 1,800선 붕괴
작성 : 2011년 09월 05일(월) 16:56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미국발 고용 부진 충격의 여파로 코스피지수 1,800선이 다시 무너졌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81.92포인트(4.39%) 떨어진 1,785.8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1800선을 내준 것은 지난달 26일 이후 6거래일 만이다.
미국의 지난달 신규 고용이 66년 만에 0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지난주말 뉴욕 증시가 2% 넘게 급락하면서 우리증시의 투자심리도 얼어붙게 만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업종별로는 통신(0.87%)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떨어졌으며 화학(-6.94%), 의료정밀(-6.79%), 증권(-5.76%), 건설(-5.63%) 등의 낙폭이 컸다.
한편,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4.05P(2.84%) 내린 480.43으로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81.92포인트(4.39%) 떨어진 1,785.8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1800선을 내준 것은 지난달 26일 이후 6거래일 만이다.
미국의 지난달 신규 고용이 66년 만에 0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지난주말 뉴욕 증시가 2% 넘게 급락하면서 우리증시의 투자심리도 얼어붙게 만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업종별로는 통신(0.87%)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떨어졌으며 화학(-6.94%), 의료정밀(-6.79%), 증권(-5.76%), 건설(-5.63%) 등의 낙폭이 컸다.
한편,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4.05P(2.84%) 내린 480.43으로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